unknown 사용법 알아보기(간단하게, 정식문서보고), JS 이터레이터/이터러블 공부타입 단언: 타입스크립트의 타입 추론에 기대지 않고 개발자가 직접 타입을 명시하여 해당 타입으로 강제하는 것
let myName = '동민';
→ 변수를 선언한 시점의 초깃값으로 타입이 결정됨 ⇒ string 타입

여기 변수에 타입 단언 문법을 적용해 보자. as 라는 키워드를 사용함
let myName = "동민" as string;
→ myName이라는 변수의 타입을 string 타입으로 간주한다는 의미
→ as 키워드를 붙이면 타입스크립트가 컴파일할 때 해당 코드의 타입 검사는 수행하지 않음
⇒ ‘ 이 코드의 타입은 신경 쓰지마. 타입은 내가 책임질게’ 라는 의미
좀 더 예를 들어 사용해 봅시다.
interface Person {
name: string;
age: number;
}
let moon = {};
여기서 이름과 나이 속성을 추가해 보면
interface Person {
name: string;
age: number;
}
let moon = {};
moon.name = "동민";
moon.age = 25;